NEWS

2016년 12월 6일 <Pinch Clip>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첫 날

'최순실 국정농단 게이트'의 진상 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가 오늘(6일) 시작된다.

첫 청문회에는 재벌 총수 8인이 증인으로 출석하여 미르, K스포츠재단에 출연하게 된 경위 등을 답할 예정이다. 또한 삼성물산의 제일모직 합병 과정에서의 압력 행사 등, 뿌리깊은 정경유착에 관해서도 문제제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오늘 청문회에서의 답변은 박근혜 대통령의 '뇌물죄' 성립 여부에 큰 영향을 준다. - 뉴시스 

10개월 간 데이트폭력 범죄자 1,046명

1,046명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이 지난 2월부터 10개월간 구속한 데이트폭력 범죄좌의 수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연인 간 폭력 근절 TF를 편성해 데이트폭력 집중 수사에 나섰다.

이번에 발표된 바에 따르면 피해자는 82.8%가 여성이었으며, 쌍방 폭행은 10.9%, 남성인 경우는 6.3%였다. - 연합뉴스

트럼프를 향한 무슬림의 공개서한

5일(현지시간), 무슬림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에게 보내는 서한이 공개되었다. 300명에 이르는 무슬림이 미국 내 무슬림의 상호존중, 그리고 안전보장을 요청했다. 이들은 2015년의 반무슬림 증오 범죄가 전년에 비해 67% 급증했음을 지적했다. 또한 안전 보장 요청과 함께 종교적 편견이 없는 보좌진의 선임을 촉구하기도 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대선 기간 동안 무슬림 입국 잠정 중단 등의 종교 차별적 공약을 내걸어 논란이 된 적 있다. 또한 트럼프 당선 후 열흘동안 총 876건의 증오범죄가 미 전역에서 접수되었는데, 이 중 6%가 무슬림 대상 증오범죄였다는 통계가 발표되기도 했다. (남부 빈민법센터) - 연합뉴스

2016.12.06 12:00 발행

CREATOR

핀치클럽에 가입하세요

핀치의 모든 콘텐츠를
무제한으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더 나은 여성의 삶,
더 많은 여성의 이야기,
더 많은 여성 작가 작품에 함께할 수 있습니다

핀치클럽 한정 정기 굿즈는 물론,
크리에이터와의 대화 등 핀치의 행사에
우선 초대 혜택이 제공됩니다.

You may also like

콘텐츠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