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여자들의 뼈대: 루스 코너스

<러블리 본즈>는 최근 영화 <레이디 버드>로 대중과 평단 모두의 극찬을 받은 시얼샤 로넌의 주연으로 일찍이 영화화된 바 있는 성공적인 소설이다. 작가 앨리스 세볼드의 자전적인 경험이 녹아있는 환상적이고 애틋한 이야기로 제목인 러블리 본즈(The Lovely Bones)는 ’죽음을 계기로 점점 넓어져가는, 좋은 의미에서의 사람들간의 유대감’이라는 뜻으로 작가가 만들어낸 말이라고 한다. 한국에는 2003년 북앳북스에서 출간된 이래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줄거리 이웃집 남자 조지 하비에게 살해당한 열네 살 수지 새먼은 천국에서 남은 사람들을 내려다본다. 아버지 잭은 어느 순간 범인이 누구인...

2018.10.04 11:12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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