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a pro 6. 김진희

LIFE

I'm a pro 6. 김진희

일러스트레이션: 이민

Q. 당신은? 활자를 디자인하는 사람. 흔히 말하는 폰트나 서체를 디자인하는 사람이라고 이해하면 된다.

Q. 어떤 디자인을 하기 좋아하는 사람인가? 오래 가는 것. 활자 디자인은 무척 보수적인 분야다. 사용자들이 과감한 변화를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디자인을 하는 사람들도 새로운 시도에 약간의 두려움이 있을 수밖에 없다. 하지만 동시에, 그만큼 하나의 활자체를 만들면 오래 간다는 뜻이기도 하다. 그래서 나는 오래 갈 수 있는 활자체가 제일 좋은 디자인이 아닐까 생각한다.

김진희 디자이너의 개인 작업. 이미지 김진희 그렇다고 해서 디스플레...

2019.03.04 13:26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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