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고집쟁이는 자라서 고집쟁이가 된다: 프랑부아즈 다르티장

일러스트레이션: 솜솜

조안 해리스의 <초콜릿>, <블랙베리 와인>, <오렌지 다섯 조각>은 흔히 음식 3부작으로 묶이곤 하는 작품이다. 세 작품 모두에서 페이지마다 켜켜이 녹여낸 프랑스의 토속 요리 묘사와 이야기 자체의 유기적인 결합이 두드러진다. <오렌지 다섯 조각>은 음식 3부작의 마지막 편으로 2004년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었다.

줄거리 프랑스의 시골 마을 레 라뷔즈 외곽에 사는 미라벨 다르티장의 세 아이는 주둔하던 독일군 토마스와 친해진다. 여름 내 늙은 창꼬치 올드 마더를 잡는 데에만 몰두하던 막내 부아즈는 토마스를 만나러 남매들과 외출해야 할 때면 몰래 집안에 오렌지 냄새를 풍...

2018.09.13 15:38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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