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만든 여자 2. 사라진 여자의 여자 : 아파르나

LIFE

여자가 만든 여자 2. 사라진 여자의 여자 : 아파르나

일러스트레이션: 이민

반다나 싱은 현세대 가장 주목받는 SF작가이자 한국에서는 흔히 접하기 어려운 인도 여성 작가이다. 이론물리학자이기도 한 반다나 싱은 작품활동과 함께 물리학 및 지구과학 교수로 재직 중이기도 하다. 일찍이 인도에서 시작된 여성주의 환경운동인 칩코 운동을 통해 페미니즘에 눈을 떴다. <다락방>은 2002년 잡지 <폴리포니>에 실려 본격적인 작가의 길에 오르게 한 작품이다. 한국에는 2018년 아작에서 출간된 단편집 <자신을 행성이라 생각한 여자>에 마지막 작품으로 담겨 있다.

줄거리 델리에 사는 소녀 우르밀라는 우기가 시작되고 첫 비가 오던 날 다락방에 세를 들기 위해 찾아온 아파...

2019.01.15 11:18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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