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레베카 곰퍼츠: 낙태할 권리를 위해 우리는 어떻게 싸우는가

일러스트레이션: 솜솜

네덜란드 출신 여성 의사 레베카 곰퍼츠는 그린피스에서 활동하며 위험한 방법으로 몰래 낙태를 시도하다 죽어가는 여성들을 만났다. 국가가 낙태를 법으로 금지했기 때문이었다. 여성들이 안전하게 임신을 중단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선박을 타고 공해 상에서 여성들에게 도움을 주는 ‘파도 위의 여성들(Women on Waives)’ 활동을 시작했다. 그 연장선으로 온라인에서 낙태가 금지된 나라에 낙태약을 보내주는 ‘위민 온 웹(Women on Web)’ 활동도 하고 있다.

이민경 작가를 비롯한 페미니스트 출판사 <봄알람> 멤버 네 명은 유럽으로 여행을 떠났다. 여행 테마는 아름다운 자연 풍경도, 오래된 건축물...

2018.07.13 09:10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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