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만드는 여자 3. 혼자가 무서운 거짓말쟁이, 주산호

LIFE

여자가 만드는 여자 3. 혼자가 무서운 거짓말쟁이, 주산호

일러스트레이션: 이민

2000년대 초반 순정만화를 읽던 독자라면 누구나 만화가 윤지운을 알고 있을 것이다. 윤지운은 <HUSH>로 시작해 내놓는 작품마다 탁월한 심리 묘사와 예리한 통찰을 보여주며 사람의 마음을 파고드는 문장과 유려한 그림으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시대극과 현대극을 넘나드는 작품 세계는 어느 하나 엉성한 곳을 찾을 수 없다. 현재는 이슈에서 <무명기>를 연재하고 있으며 오늘 소개할 <달이 움직이는 소리> 는 윙크에서 연재되어 2016년 서울문화사에서 총 7권으로 완결, 출간되었다.

줄거리 중고등학교 시절 따돌림당한 트라우마가 있는 산호는 과거를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곳으로 대학...

2019.01.22 14:26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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