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셋째주의 Pinch Letter: 우리는 서로의 용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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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셋째주의 Pinch Letter: 우리는 서로의 용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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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의 소식: 심석희 선수가 조재범 코치의 성폭력을 고발한 이후, 유도와 태권도에서도 #미투 고발이 이어졌습니다. 동료 래퍼를 성희롱한 가사를 쓴 래퍼 블랙넛은 실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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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서로의 용기다

전 유도선수 신유용씨가 유도 코치의 상습 성폭행을 고발했습니다. 신씨는 인터뷰에서 "심석희 선수를 보고 용기를 냈다"고 말했습니다. 해당 코치는 당시 16세였던 신유용씨와 '연인 관계'였다는 변명으로 일관했습니다.

우리는 연결될수록 강하다

2019.01.17 14:42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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