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셋째주의 Pinch 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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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의 소식: 이수역에서 남성 다섯 명이 여성 두 명을 "메갈"이라며 무차별 폭행했습니다. 미국 중간 선거에서 100명이 넘는 여성 의원이 배출되었습니다. 도쿄대 의대가 입시부정으로 떨어진 여성 67명을 추가합격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방통위가 웹하드 업체의 불법 음란물 부당 이득을 환수하겠다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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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갈이냐" 폭행해

서울 이수역 인근 주점에서 남성 일행에 폭행을 당했다며 가해자 신상공개와 처벌을 촉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글이 하루 만에 20만명 이상 서명을 확보했습니다. 

청원자는 글에 “11월 13일 새벽 4시 이수역의 한 맥줏집에서 남자 다섯 명이 여성 두 명을 폭행하는 사건이 있었다”며 “피해자는 화장을 하지 않았고, 머리가 짧았다. 가해자는 그런 피해자를 보고 ‘메갈X’라며 욕설과 비하 발언을 했고, 때리는 시늉까지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의원도, 주지사도 역대 최다 여성

2018.11.15 13:17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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