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마지막 주 Pinch Letter : 안녕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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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마지막 주 Pinch Letter : 안녕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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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주의 소식 : 심석희 선수의 폭로에 이어 쇼트트랙 코치가 초등학생, 중학생 선수를 폭행한 사건이 드러났습니다. 이영자씨가 여성 최초로 KBS 연예대상을 받았습니다. 경남 남해경찰서가 '낙태죄가 의심된다'는 이유로 심평원을 압수수색해 여성들의 개인정보를 수사에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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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때부터 맞았다"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 선수가 코치로부터 상습적으로 폭행을 당했다고 폭로했습니다. 초등학생·중학생 선수들을 폭행한 한 아무개 코치는 계속해서 아이들을 가르쳤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심 선수의 용기가 빙상계 폭력 근절로 이어질 수 있을까요?

이영자, KBS 연예대상 수상

2018.12.27 11:49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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