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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첫째주의 Pinch 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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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주의 소식: 테니스 황제 세레나 윌리엄스가 프랑스 오픈에서 전신 수트를 입자 프랑스 오픈 회장이 이를 비난했습니다. 안희정 전 충북지사를 무죄판결한 사법부 논리와 달리, 통계적으로 여성의 학력은 성희롱 피해와 아무 관련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출산력 조사'로 논란을 빚은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출산력'이라는 용어를 쓰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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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니스와 패션이 무슨 상관

지난 5월, 테니스 황제 세레나 윌리엄스는 프랑스 오픈에서 슈퍼히어로를 연상시키는 전신 수트를 입었습니다. 이에 대해 프랑스 오픈 회장 버나드 지우디첼리는 "허용할 수 없다. 스포츠를 존중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세레나 윌리엄스는 지난 3일 US오픈에 '튀튀'를 입고 나왔습니다. 무엇을 입든, 세레나 윌리엄스는 역사상 존재했던 가장 위대한 운동선수고, 중요한 사실은 그것 뿐입니다.

학력과 성폭력 피해가 무슨 상관

2018.09.07 10:07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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