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CH LETTER

11월 둘째주의 Pinch 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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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의 소식: 구글의 직원들이 창업자의 성폭력 은폐를 항의하며 일일 파업을 했습니다.  가정용 CCTV를 악용해 여성을 불법촬영하는 사례가 적발됐습니다. 면접 과정에서 여성을 차별한 가스안전공사 전 사장의 징역형이 확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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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화하라

전 세계 구글 직원 1,500명이 앤디 루빈 전 부사장의 사내 성폭행 정황과 회사의 은폐 시도에 항의하며 지난 11월 1일 일일 파업 시위를 벌였습니다. 구글은 성폭행 의혹으로 사퇴한 앤디 루빈에게 9천만달러의 퇴직금을 지급해 온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처벌하라

2018.11.08 13:12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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