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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첫째주의 Pinch Letter: 지금은 정주행할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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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의 소식: 연예인들부터 해군사관학교까지, 불법촬영이 잇따라 적발되었습니다. 미국 연방대법관 후보자 브랫 캐버노가 성폭력 가해자로 지목되었습니다. 증가하는 1인 가구 중 상대적으로 여성의 만족도가 더 높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55년 만에 여성 과학자가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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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촬영 공화국?

연예계부터 해군사관학교까지, 불법촬영이 곳곳에서 적발됐습니다. 배우 신세경, 에이핑크 윤보미 소속사측은 숙소에서 불법촬영 피해를 입었고 현재 경찰 조사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군사관학교에서는 남성 생도가 여성 생도 숙소 화장실에서 1년 간 불법촬영을 해오다 적발됐습니다.

트럼프 지명 연방대법관, 성폭력 피해자 속출

2018.10.04 15:01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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