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만든 여자 7. 충실한 삶의 뿌리 : 메리 대칫

알다여성 주인공

여자가 만든 여자 7. 충실한 삶의 뿌리 : 메리 대칫

꽈리

일러스트레이션: 이민

<밤과 낮>은 다른 버지니아 울프의 저작들과는 다소 궤를 달리하는 소설이다. 구혼소설의 성격을 갖고 있는 이 소설은 제인 오스틴의 아류라며 혹평을 받기도 했다. 그러나 주의 깊게 작품을 읽어본 사람이라면 그러한 평가가 적절하지 않을 뿐더러 태작이라는 비난과는 달리 전통적인 기존 체제와 맞닥뜨리는 여성 주인공을 통해 새로운 시대를 살아갈 여성의 주체성과 정체성을 깊이 탐구한 작품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한국에는 2017년 아카넷에서 출간되었다.

줄거리 캐서린 힐버리는 문장으로 이름난 명문가의 외동딸로 열렬히 구혼하는 사실상의 약혼자가 있지만 본인의 마음은 심드렁할 따름이다. 어느 날 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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