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만든 여자 10. 더딘 나와 우리가 되어줘 : 프랜시스 앤더슨

알다여성 주인공

여자가 만든 여자 10. 더딘 나와 우리가 되어줘 : 프랜시스 앤더슨

꽈리

일러스트레이션: 이민



카슨 매컬러스의 <결혼식 멤버>는 정교하고 구체적인 내면 묘사로 인물의 당위와 감정을 설득력있게 호소하는 작품이다. 흔히 ‘남부가 낳은 가장 위대한 산문작가’로 칭해지는 탁월한 작가인 카슨은 15세에 심각한 열병을 앓은 이래로 많은 병을 안고서 휠체어에 의지해야 했고, 서른 살 이후에는 제대로 걷지조차 못할 만큼 끔찍한 고통을 안고 살면서도 창작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았다. 1940년대 미국 남부 고딕문학의 대표라 할 수 있는 카슨 매컬러스의 반쯤 자전적인 이 소설은 한국에는 2019년 창심소에서 출간되었다.

줄거리 어디에서도 소속감을 느끼지 못하고 외롭기만 한 열두 살 프...

핀치클럽 가입 또는 핀 충전후 읽을 수 있습니다.

또는

핀치클럽에 가입하세요

핀치의 모든 콘텐츠를
무제한으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더 나은 여성의 삶,
더 많은 여성의 이야기,
더 많은 여성 작가 작품에 함께할 수 있습니다

핀치클럽 한정 정기 굿즈는 물론,
크리에이터와의 대화 등 핀치의 행사에
우선 초대 혜택이 제공됩니다.

SERIES

여자가 만든 여자들

이 크리에이터의 콘텐츠

책에 관한 다른 콘텐츠

여성 주인공에 관한 다른 콘텐츠

핀치클럽에 가입하세요

핀치의 모든 콘텐츠를
무제한으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더 나은 여성의 삶,
더 많은 여성의 이야기,
더 많은 여성 작가 작품에 함께할 수 있습니다

핀치클럽 한정 정기 굿즈는 물론,
크리에이터와의 대화 등 핀치의 행사에
우선 초대 혜택이 제공됩니다.

콘텐츠 더 보기

더 보기

핀치 3주년 기념 세일!

더 나은 여성의 삶, 모든 콘텐츠를 무제한으로! 핀치클럽 - 첫달 9,9001,900원

핀치클럽 알아보기1주간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