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모자의 폭주하는 예술관람차: 함부르크 반호프 미술관

알다여성 예술가

언니모자의 폭주하는 예술관람차: 함부르크 반호프 미술관

쥬나 리

일러스트레이터: 이민

오늘의 목적지는 그렇게 ‘힙'하다고 알려진 독일의 가장 분주한 도시 베를린이다. 베를린은 진보적인 큐레이터십, 대도시의 매력, 상대적으로 저렴한 물가가 더해져 세계 각국의 예술가들이 모여들고 있는현대 예술의 중심지라고 할 수 있다. 그런 만큼 어디서부터 봐야 할 지 모르겠을 정도로 수도 없이 많은 갤러리가 포진해 있다.

먼저 미술관 이름이 의아할 것이다. 베를린에 웬 함부르크? 반호프(Bahnhof)는 기차역이라는 뜻으로, 기차역을 개조해서 미술관으로 만든 형태이다. 원래는 함부르크로 가는 열차가 주로 드나들던 역이었다고 한다. 안에 들어가보면 역내 보도를 재현해 놓은 통로도 있다. 기차가 드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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