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루트의 어떤 게임이냐 하면 8. Reigns: Her majesty

알다게임여성 주인공

딜루트의 어떤 게임이냐 하면 8. Reigns: Her majesty

딜루트

일러스트레이션: 솜솜

나는 여왕이다. 대관식을 거행하면 각계 각층의 신하들이 ‘여왕이여, 영원하라’ 며 찬사를 남긴다. 각계 각층의 인사들이 매일 나에게 찾아와서 각종 부탁과 아부를 한다. 누구나 만족하는 선택지는 없기에 이 부탁을 들어주면 다른 층에서 불만이 쌓인다. 종교도, 민중도, 군대도, 국고도 나의 것이다. 나는 절대 권력이다. 내가 원하는 대로 일을 처리할 수 있다. 아차, 돈에 신경을 쓰느라 추기경의 원한을 샀다. 마녀로 몰려 화형대에 서고 몸에 불이 붙는다!

지옥 같은 화염 속에서 눈을 뜨니 다시 대관식 전날이다. 나의 어머니는 화형으로 죽었다. 나는 여왕이다. 신하들이 ‘여왕이여, 영원하라’며 찬사를 남긴다.

핀치클럽 가입 또는 핀 충전후 읽을 수 있습니다.

또는

핀치클럽에 가입하세요

핀치의 모든 콘텐츠를
무제한으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더 나은 여성의 삶,
더 많은 여성의 이야기,
더 많은 여성 작가 작품에 함께할 수 있습니다

핀치클럽 한정 정기 굿즈는 물론,
크리에이터와의 대화 등 핀치의 행사에
우선 초대 혜택이 제공됩니다.

SERIES

딜루트의 '어떤 게임이냐 하면'

이 크리에이터의 콘텐츠

게임에 관한 다른 콘텐츠

여성 주인공에 관한 다른 콘텐츠

핀치클럽에 가입하세요

핀치의 모든 콘텐츠를
무제한으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더 나은 여성의 삶,
더 많은 여성의 이야기,
더 많은 여성 작가 작품에 함께할 수 있습니다

핀치클럽 한정 정기 굿즈는 물론,
크리에이터와의 대화 등 핀치의 행사에
우선 초대 혜택이 제공됩니다.

콘텐츠 더 보기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