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만든 여자 9. 즐거움의 화신: 루

알다여성 주인공

여자가 만든 여자 9. 즐거움의 화신: 루

꽈리

일러스트레이션: 이민

젤다 피츠제럴드는 슬프게도 아직은 자신의 이름보다 남편의 이름으로 더 잘 알려진 작가다. 필경 젤다의 재능을 살리기는 커녕 묻어버리고 그 재능의 과실을 독차지하려 했던 것으로 보이는 F. 스콧 피츠제럴드의 행동은 당시로서는 유별날 것이 없는 흔한 쪼잔함이었지만 현대에 와서 돌아보면 치졸하고 비열하기 짝이 없는 일이다. 1970년 전기 작가 낸시 밀퍼드가 젤다의 평전으로 퓰리처상 최종 후보에 오른 것을 계기로 젤다는 재조명되기 시작했다. 한국에서 <재능 있는 여자>는 2019년 에이치비 프레스에서 출간된 작품집 <젤다>에 세번째 단편소설로 수록되어 있다.

줄거리 아직 아마추어 티를 벗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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