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세스 메이커'는 정말 소녀를 공주로 만들 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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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 메이커'는 정말 소녀를 공주로 만들 뿐일까

딜루트

일러스트레이터: 솜솜

얼마 전 스팀에서 ‘프린세스 메이커 1,2 리파인’ 이 발매되었다. 1995년(‘프린세스 메이커 1’은 1991년)발매된 이 게임은 육성 시뮬레이션 장르의 시초이자 바이블이다.

물론 지금에야 모두가 즐기는 육성 시뮬레이션이라지만, 처음부터 프린세스 메이커가 온 가족의 육성 시뮬레이션의 탈을 쓴 것은 아니었다. 1편의 경우 딸의 옷을 ‘벗긴다’는 선택지가 존재했고 딸을 때릴 경우 매력(원판은 색기)이 올랐다. 2편의 경우 원조교제를 제안하는 남성 캐릭터들이 나왔으며 매력이 높은 상태에서 무사수행을 갔을 때 강간을 당하는 이벤트도 존재했다. 딸의 나이가 어느 정도 차게 되면, 아르바이트 항목에 매춘이 추가로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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