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스트 북클럽&살롱 : 10-2. 여성 정치인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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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스트 북클럽&살롱 : 10-2. 여성 정치인 되기

주연

여성 청년이 정치를 하겠다고 할 때, 이를 바라보는 시선을 알 수 있는 사례가 올해 총선에서도 있었다.

“20대 여성 후보가 같은 지역에 출마한 새누리당 의원과 마주쳤는데 악수를 하면서 “수고해~” 라며 반말로 인사를 했다고 한다. 같은 동료, 동등한 후보로 인식하지 않는 것 이다.” 또한 ‘자신을 계속 여성 청년으로 정체화해야 한다’는 것 자체도 힘든 일이다. 계속해서 무언가를 요구해야 하는 약자를 대변해야 하기 때문이다. 여성을 대표한다는 것은 사회적 약자로 자신을 정체화 하고 때로는 피해자의 위치에 서서 힘든 상황을 계속 발화하는 일이다.

이처럼 여성 정치인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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