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루트의 '어떤 게임이냐 하면' 23. 아이코노클라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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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루트의 '어떤 게임이냐 하면' 23. 아이코노클라스트

딜루트

로빈과 다양한 주변 캐릭터 주인공인 로빈은 자기 키만한 렌치를 들고 자신의 거주지를 바쁘게 움직이며 힘든 사람들을 돕는다. 죽은 부모는 자식이 자신과는 다른 편한 길로 가길 바랬지만 자식은 아버지와 비슷한 삶을 살며 어려운 이를 돕는다. 이런 캐릭터와 스토리는 아들이 아니라는 점을 제외하면 일종의 왕도에 가깝다.

재미있는 사실은, 게임 속 사이드킥인 로빈의 오빠 엘로는 게임 내내 로빈을 작은 울새라 부르며 어린아이 취급하고, 로빈이 가는 길을 위험하다고 막는다는 것이다.(‘로빈’이라는 이름이 대표적인 사이드킥의 이름인 것을 생각해보자!) 엘로는 결정적인 순간마다 ‘ 넌 아무것도 몰라!’ ‘넌 착해 빠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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