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바이벌 생활경제 13. ELS

알다경제

서바이벌 생활경제 13. ELS

신한슬

일러스트레이션: 이민

<서바이벌 생활경제>는 철저하게 경제를 알지도 못하는 ‘경알못’의 눈높이를 맞추고 있다. 아무래도 비슷비슷한 사람들끼리 어울려 살기 마련이라, 내 주변에도 나 같은 경알못이 가득하다. 가까운 친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공부하고 있다.

이번 편도 <서바이벌 생활경제>를 잘 보고 있다는 친구가 던진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그 친구는 오랜만에 은행 업무를 보러 갔다가, 창구 직원으로부터 ELS를 권유 받았다. 은행보다 이율이 높은 금융상품이었다는 것만 기억에 남고, 나머지는 희미하다. 뭔가 복잡해 보여서 일단 거절했는데, 대체 ELS는 무엇인지, 해도 좋은 것인지 알아봐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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