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권’과 ‘선택권’에 가려진 ‘삶’을 찾습니다.

알다임신과 출산임신중단권

‘생명권’과 ‘선택권’에 가려진 ‘삶’을 찾습니다.

오래

일러스트레이터: 이민

‘선택권’은 있나요? 박 과장이 출산 외의 가능성을 염두에 둔 적은 있었는지 나는 알 수 없었지만, 그가 그렇게 우울해 하면서도 왜 출산을 하는지 궁금했다. 둘째 아이가 태어나도 경제적으로는 무리가 없을 형편이라서? 남편이 출산을 원해서? 모성애가 있어서? 국가적 저출산 현상이 걱정되어서? 혹은 출산을 하는 이유보다 임신 중절 수술을 하지 않는 이유가 있는 걸까. ‘생명을 지우는 수술’은 죄책감이 들어서? 수술대가 무서워서? 수술 후 부작용이 걱정되어서? 불법이라서?

박 과장의 임신 소식을 듣기 얼마 전, 한 친구는 애인과의 성관계 중 콘돔이 자궁 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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