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스트 북클럽&살롱 : 13. 멕시코의 임신 중절 수술 합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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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스트 북클럽&살롱 : 13. 멕시코의 임신 중절 수술 합법화

주연

2007년 4월 24일 멕시코 수도인 멕시코 시티가 임신 중절 수술 합법화, 비범죄화를 승인했다. 이 사실은 31개 주와 연방정부뿐만 아니라 국제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켰는데, 그 이유는 멕시코가 임신 중절 수술을 비난의 대상으로 여기는 가톨릭 국가 중 하나이기 때문이었다.

라틴 아메리카 국가들에서는 매년 400만 건의 임신 중절 수술이 이루어지며 임신 중절 수술 시술을 받는 여성 5000여 명이 불완전한 시술로 인해 사망한다. 또한 시술을 받은 여성의 30~40%가 심각한 후유증으로 고통받는다. 그러나 전통적으로 임신 중절 수술에 부정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는 가톨릭 국가에서는 이러한 문제가 사회적 논의로 부상하기 어렵다. 특히 선거에서 불리하게 작용할 것을 두려워한 정당이나 정치인들이 많아 정치 쟁점으로 떠오르기도 어려운 일이었다.

그런 멕시코에서 임신 중절 수술 합법화, 비범죄화가 이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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