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루트의 어떤 게임이냐 하면 17. 아줄, 사그라다

알다게임

딜루트의 어떤 게임이냐 하면 17. 아줄, 사그라다

딜루트

일러스트레이션: 솜솜

<사그라다>의 경우 2인으로 플레이할 때 생각할 거리가 더 많아진다. 게임의 후반부로 갈수록 조건에 맞는 스테인드 글라스를 배치하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에 제공된 도구로 유리 조각을 옮기거나 모양을 달리 조각해 집어넣게 되고 이것은 게임 속에서 흡사 스도쿠를 하는 기분을 느끼게 한다. 다양한 승리조건을 맞추기 위해 고생을 하며 만든 나만의 스테인드글라스를 보면 흡족한 기분이 들게 된다. 3인으로 플레이어가 늘어날 경우 상대방의 판을 보고 예상하기가 어려워져 자신의 판에만 집중하게 되는 경우가 생긴다. 게임 제작사도 그것을 알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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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루트의 '어떤 게임이냐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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