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너와 나 시즌 투 9. 여가여배 (1)

알다운동여가여배

트레이너와 나 시즌 투 9. 여가여배 (1)

신한슬

여자가 배우고 여자가 가르친다. <트레이너와 나> 시즌 투를 연재하면서 만난 여성 ‘운동러’들이 입을 모아 원했던 환경이다. 인터뷰를 진행하며 공통적으로 던진 질문들 중에는 이런 질문도 있었다. “여자 코치도 있나요?” 홈 트레이닝, 필라테스, 폴댄스의 경우 여자 코치가 대부분이었다. 함께 운동하는 동료들도 여성이 대부분이었다. 그걸 장점으로 꼽는 여성이 많았다. 킥복싱, 스포츠 클라이밍, 테니스, 주짓수, 스쿠버다이빙의 경우 여자들끼리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이 쉽지 않았다. 이런 운동을 하는 여성 ‘운동러’들은 그만큼 간절하게 여성 코치를, 여성 동료를 원했다. 이미 여성 코치가 있는 경우에는 매우 만족스러워했다....

2018.12.20 12:37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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