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큰 판은 여자가: 2018년, 여성과 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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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큰 판은 여자가: 2018년, 여성과 예능

윤이나

더 나은 여성의 삶을 위한 콘텐츠 플랫폼 <헤이메이트>가 <핀치>에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2018년을 결산하는 다섯 편의 글을 연재합니다. <헤이메이트>의 윤이나, 황효진이라는 필터를 거쳐 올해의 엔터테인먼트 지형을 돌아봅니다. 마지막 순서는 올해의 예능과 여성.



언젠가 김숙이 일이 없던 시절의 송은이가 적성검사를 했다는 말을 한 일이 있다. 송은이의 적성검사 결과는 사무직이었다. 엑셀을 배웠고, 목공을 배웠고, 편집을 배웠다. 남자 예능인들이 물의를 일으키고도 다시 복귀하고 몇 개의 프로그램을 하는 동안 프로그램이 끊긴 송은이는, 팟캐스트를 시작했고, 웹 예능을 만들었고, 힘들었던 시절의 경험으로 회사까지 차려 스스로 자기 자리를 만들어나갔다. 그리고 작년과 올해, 예능계의 가장 중요한 인물 중 하나가 됐다. 송은이는 올해를 셀럽파이브 활동으로 시작했다. 셀럽파이브의 웹 예능 제목은 <판벌려>다. 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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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치X헤이메이트] 2018년 여성 엔터테인먼트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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