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루트의 어떤 게임이냐 하면 24. Bury me, My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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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루트의 어떤 게임이냐 하면 24. Bury me, My love

딜루트

일러스트레이션: 이민

누르는 첫 날 돈을 유로로 환전하고, 추가 배터리나 편한 옷, 비상 약 등을 챙긴다. 시리아를 떠나는 첫 발걸음은 제법 경쾌하게 그려진다. 누르와 메지드는 때때로 농담을 나누고, 서로의 셀카를 공유한다. 그들의 대화 내용은 보통 연인의 것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그들이 아무렇지 않게 말하고 지나가는 소재에는 전쟁이 할퀴고 지나간 간 흔적들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

간접 체험을 통한 경험 <Bury me, My Love>는 인터렉티브 장르답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며 어떤 루트로 향하냐에 따라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난민 캠프에 머무르기도 하고, 낯설지만 동향인 사람들과 함께 지내는 대신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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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루트의 '어떤 게임이냐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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