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아모 쿠바 7. 쿠바의 질서

알다여행

떼아모 쿠바 7. 쿠바의 질서

나오미

일러스트레이션: 이민

쿠바는 사회주의 국가다. 쿠바를 향해 상상된 이미지는 극과 극이다. 쿠바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북한 같은 나라'라고 이야기한다. 나의 부모님도 처음엔 그러셨다. 거기 김정은 같은 사람이 통치하는데 왜 가냐고, 쥐도새도 모르게 총 맞아 죽으면 어쩌냐고. 물론 이 이야기는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이다.

일단, 통치자의 외모부터 다르다. 쿠바의 전 국가평의원장인 피델 카스트로는 아주 출중한 외모를 지녔다. 실제로 1900년대 후반, 미국에서 보낸 꽃미모의 암살자가 작전을 하다 그의 미모에 반해서 연인이 될 정도였다. 또한 쿠바에서 일반 외국인이 총에 맞을 일은 없다. 엠바고(embargo)로 거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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