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이름으로: 테나

알다여성 주인공

자신의 이름으로: 테나

꽈리

얼마 전 타계한 어슐러 K. 르귄은 방대한 저작을 남긴 SF, 판타지 문학의 거장이다. <아투안의 무덤>은 <반지의 제왕>, <나니아 연대기>와 함께 세계3대 판타지 문학으로 꼽히는 어스시 시리즈의 두번째 권으로 시리즈의 주무대인 ‘마법사들의 땅’이 아닌 그 동쪽의 카르그 제국을 배경으로 한다. 한국에서는 2001년 황금가지에서 출간되었다.

줄거리 이름이 지어지지 않은 힘을 모시는 아투안 무덤의 유일 무녀 아르하는 환생을 거듭하여 한 생이 다하는 순간 다른 육신으로 태어난다고 전해진다. 아르하로 지목되어 먹힌 자가 되는 의식을 치르고 유일 무녀가 된 테나는 묘역으로 끌려오기 이전의 기억은 모두 잊어버리고 끝없는 제의가 이어지는 무녀들의 삶만을 익히며 성장한다. 신왕의 최고 무녀인 코실과의 미묘한 권력 싸움이 이어지던 어느 날 묘역의 지하 무덤에 침입자가 나타난다. 이름 없는 어둠의 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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