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루트의 '어떤 게임이냐 하면' 16. The Red Strings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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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루트의 '어떤 게임이냐 하면' 16. The Red Strings Club

딜루트

일러스트레이션: 이민
아래부턴 The Red Strings Club 에 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어떤 게임이냐 하면 신체 일부를 기계로 대처하는 것이 낯설지 않은 시대가 왔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단점을 고치기 위해 ‘임플란트’라는 시술을 받는다. 시작은 팔이나 다리같은 인공 신체였지만 기술은 점점 발전하였고 몸 안에 원하는 능력의 부품이 시술되어 있으면 대중 앞에서 능숙하게 말할 수 있게 되거나, 세상에 대한 욕심이 사라지는 등 자신이 지닌 단점을 극복한 더 나은 자신이 될 수 있었다. 이 기술 다루는 것은 사기업인 슈퍼 컨티넨트 사 하나뿐이다.

아날로그 방식을 고수하는 <The Red Strings Club>의 마스터 도노반은 임플란트를 할 수 없는 몸이다. 그는 정보상 겸 바텐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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