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a pro 4. 이예연

알다커리어디자인인터뷰

I'm a pro 4. 이예연

이그리트

일러스트레이션: 이민

나에겐 취미라 하기엔 뭐한 수집벽이 하나 있다. 바로 여행 다니는 도시에서 제공하는 각종 무료 지도를 모으는 것인데, 때로는 비싼 값에 파는 두툼한 관광지도보다 몇 번 접힌 팜플렛 형태의 이 지도들이 가지고 있는 도시에 대한 정보값이 높다. 그리고 사실, 예쁘다. 각 도시가 관광청이나 방문자 센터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이 지도들은 대표적인 공공디자인의 사례다. 디자인과 공공성의 접목에 대해 고민하는 이응셋 스튜디오의 이예연 디자이너는 그런 작업을 꾸준히 해온 디자이너다. 12월의 <I’m a pro>는 이예연 디자이너를 만나 그의 디자인 커리어와 1인 디자이너로서 일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2018.12.21 09:30 발행

핀치클럽 가입 또는 핀 충전후 읽을 수 있습니다.

또는

SERIES

I'm a pro

핀치클럽에 가입하세요

핀치의 모든 콘텐츠를
무제한으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더 나은 여성의 삶,
더 많은 여성의 이야기,
더 많은 여성 작가 작품에 함께할 수 있습니다

핀치클럽 한정 정기 굿즈는 물론,
크리에이터와의 대화 등 핀치의 행사에
우선 초대 혜택이 제공됩니다.

이 크리에이터의 콘텐츠

커리어에 관한 다른 콘텐츠

디자인에 관한 다른 콘텐츠

인터뷰에 관한 다른 콘텐츠

콘텐츠 더 보기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