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아모 쿠바 5. 쿠바의 교통

알다여행

떼아모 쿠바 5. 쿠바의 교통

나오미

일러스트레이션: 이민

19살 때 영화 <더티 댄싱 하바나 나이트>를 보고난 뒤 나에게 있어 '쿠바=춤' 이었다. 하지만 2010년 실제로 쿠바에 입성했을 때 나의 시선을 가장 먼저 끌었던 것은 따로 있었다. 바로 차다. 길 위에는 영화 속에 등장했던 올드카들이 아직도 주행 중이었다.

삽질 경험담이 빠지면 섭섭할테니 이쯤에서 썰을 하나 풀어본다. 2011년, 두 번째로 쿠바를 방문했을 때 일이다. 한푼이라도 아끼기위해 배낭을 매고 공항 주차장까지 가서 기웃거리다 한 남자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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