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임신 중절이 죄스러운 일이었나

알다임신중단권

언제부터 임신 중절이 죄스러운 일이었나

오래

일러스트레이터: 이민

‘25명의 낙태에는 25개의 사연이 있다’며 한국여성민우회에서 펴낸 <있잖아… 나, 낙태했어>에는 임신 중절 수술 경험이 있는 20대에서 50대의 여성들의 목소리가 있다. 죄책감을 자연스레 느끼는 여성, 죄책감이 느껴지지 않는 데에 의문이 드는 여성, 심한 죄책감을 덜어내고자 자학을 하던 여성, 죄인처럼 살지는 않더라도 평생 죄의식은 가져야 한다는 여성 등.

그리고, 영화 <자, 이제 댄스타임>에서는 한복집에 둘러 앉아 고스톱을 치는 중장년 여성들의 대화 장면이 나온다.

“세 번 했지”, “네 번 했나? 아닌가, 한 번 더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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