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 BEAUTY

겨울철 쓰리고 아픈 입술관리 9계명

일러스트레이션: 이민

입술은 원래도 일년 내내 건조하기 쉬운 부위인데, 겨울철엔 한 술 더 떠 세로로 갈라지거나 갈라진 틈을 타 쪼개지고 피가 나기까지 한다. 그 갈라진 틈 사이로 그나마 남아있던 수분까지 증발하기 십상이니, 입술은 더욱 건조해지는 악순환의 연속이다. 그럴 때엔 예방부터 회복까지, 겨울철 튼 입술을 위한 9계명을 실천해 보자.

1. 아이 &립 리무버로 립 메이크업을 지운다. 건조하고 갈라진 입술에 포밍 클렌저가 닿으면 손상이 악화된다. 아이&립 전용 리무버, 또는 미셀라 워터로 립메이크업은 미리 제거하고 입술엔 거품이 최소한만 닿도록 한다.

2. 세안 후 아이크림을...

2018.02.19 19:02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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