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남자들은 안 바뀌어도 우리는 바뀌겠죠: 2018년, 여성과 한국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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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남자들은 안 바뀌어도 우리는 바뀌겠죠: 2018년, 여성과 한국영화

더 나은 여성의 삶을 위한 콘텐츠 플랫폼 <헤이메이트>가 <핀치>에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2018년을 결산하는 다섯 편의 글을 연재합니다. <헤이메이트>의 윤이나, 황효진이라는 필터를 거쳐 올해의 엔터테인먼트 지형을 돌아봅니다. 첫 순서는 올해의 한국 영화와 여성.





나는 지금 사흘에 걸쳐서 약 30시간 째 이 글을 쓰고 있다. 이 글의 분량은 원고지 20매지만 나에게는 이미 30매가 넘는 글이 있다. 슬프게도 그 글의 대부분은 여기 실리지 못할텐데, 왜냐하면 중언부언을 영원히 반복하고 있기 때문이다. 처음에 나는 2018년의 한국영화에 대해 말하면서 2017년과 비교했을 때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흐름을 짚어보고 싶었다. 이건 불가능하다는 사실이 빠르게 밝혀졌는데 사실 이렇다 할 흐름이라는 것이 없었기 때문이다.

비슷한 사건들 사이의 <미쓰백>

그 다음에는 사건을 정리해 보았다. 이...

2018.11.19 17:44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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