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아니타 사키시안: 혼자 싸우지 마세요, 우린 함께니까

일러스트레이션: 이민

이번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는 특별한 손님이 방문했다. 게이머 게이트 사건으로도 한국에 익히 알려진 아니타 사키시안. 그의 강연이 있기 직전, 그를 만나 게임과 페미니즘에 대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었다.

Q: 한국의 게이머들 사이에서는 게이머게이트 사건과 “Tropes vs. Women in Video Games” 관련 영상으로 유명하십니다. 그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A: (웃음) 전혀 몰랐어요. 전혀.

Q : 그 사건은 한국에서도 정말 충격적이었거든요! 최근 하고 계신 활동을 소개해 주세요. A : 페미니스트 프리퀀시 활동은 전반적인 팝 컬쳐에 대한 활동입...

2018.06.12 16:59 발행

CREATOR

이 콘텐츠는 유료 콘텐츠입니다.
콘텐츠를 끝까지 보려면

아니면

핀치클럽에 가입하세요

핀치의 모든 콘텐츠를
무제한으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더 나은 여성의 삶,
더 많은 여성의 이야기,
더 많은 여성 작가 작품에 함께할 수 있습니다

핀치클럽 한정 정기 굿즈는 물론,
크리에이터와의 대화 등 핀치의 행사에
우선 초대 혜택이 제공됩니다.

이 시리즈의 첫 콘텐츠 무료로 보기

여성의 눈으로 세계를 보자 1. 아니타 힐

한 여성이 진실을 말할 때 그 말은 필연적으로 합창이 된다.

느티

이 시리즈의 다른 콘텐츠

이 크리에이터의 무료 콘텐츠

게임에 관한 다른 콘텐츠

인터뷰에 관한 다른 콘텐츠

여성 주인공에 관한 다른 콘텐츠

게이머게이트에 관한 다른 콘텐츠

You may also like

콘텐츠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