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1월 마지막주의 넷플릭스: 얼터드 카본 미리보기

일러스트레이션: 이민

비주얼 면에서 어느 정도 이상의 페티쉬를 충족하는 배우들은 필모그래피를 이상하게 고르는 병이 발현되는 것이 아닌지 생각해 본다. 한국 배우의 예시를 들자면 김명민이 그렇고 (냉동인간이시여 살아계시고 지금 이 글을 보고 계시다면 손에 당근을 쥐고 셀카를 찍어 올려주십시오) 외국 배우의 예시를 들자면 스카스가드 형제가 있겠다. 죄 많은 얼굴이여. 팬들은 그 비주얼을 덕질하고자 역경과 고난에 가까운 필모그래피들을 견디게 된다. 그리고 이 의외로 길고 긴 리스트에 조엘 킨나만을 포함시켜도 이상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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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30 16:47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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