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넷째 주, 뮤지컬 속 여성 : 클레어

ENTERTAINMENT

2019년 넷째 주, 뮤지컬 속 여성 : 클레어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초연 2016년, DCF 대명문화공장 2관 라이프웨이홀
공연 2018년 11월14일~2019년 2월10일 대명문화공장 1관 비발디파크홀
대본, 작사 박천휴
작사, 작곡 윌 애런슨
연출 김동연
수상 2017년 제 2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소극장 뮤지컬상, 여우주연상(전미도),
연출상(김동연), 작사상(박천휴&윌 애런슨), 작곡상(윌 애런슨), 프로듀서상(한경숙)





<어쩌면 해피엔딩>은 티켓을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라 초연, 앵콜 공연을 놓치고 재연으로 처음 접했을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작품이다. 수상과 흥행에 흥분하지 않고 소극장 규모를 유지하는 것도 식지 않는 인기에 한 몫을 하고 있다.

인간이 아닌 두 로봇이 등장해 사랑을 나눈다는 설정은 ‘로봇’이라는 단어가 최초로 등장했던 카렐 차펙의 1920년 작 뮤지컬 <R.U.R>을 연상케 한다. 카렉 차펙의 두 로봇은 인류도 사라지고 없는 세상에 단 둘만 남는다. 이들에게는 주어진 수명을 극복할 기술도, 지식도,...

2019.01.23 16:20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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