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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너와 나 시즌 투 5. 테니스







Y씨는 라가와 마리모의 <저스트 고고(전 32권)>라는 테니스 만화를 좋아한다. <아기와 나>로 유명한 작가가 고등학교 남자 테니스부 이야기를 그린 만화다. 한국에서는 절판됐다. 하지만 Y씨는 전권을 소장하고 있다. 스포츠와 순정 멜로 장르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는 작품으로 유명하다. 이걸 읽고 나니 테니스가 그렇게 멋져 보일 수 없었다. 만화 속에서는 남자 주인공들만 테니스를 하지만, 실제로는 그래야 된다는 법도 없으니. (개인적으로는 <저스트 고고>는 읽어 본 적이 없지만 우라사와 나오키의 <해피>를...

2018.10.11 15:04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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