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너와 나 시즌 투 4. 스포츠 클라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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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너와 나 시즌 투 4. 스포츠 클라이밍







W씨는 <트레이너와 나>를 보고 운동하는 여자로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고 가장 처음으로 핀치에 연락을 주신 분이다. 아직은 조금 더웠던 9월 첫째 주, 서울의 조용한 카페에서 W씨를 만났다.

W씨는 살면서 꾸준히 할 만한 운동이 한 개쯤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한동안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찾아 방황했다. 요가나 헬스처럼 정적이고 다소 지루할 수 있는 운동보다는 기왕이면 ‘간지 나고’ 활동적인 운동을 하고 싶었다. 체험 수업이 유용했다. 주짓수와 폴댄스, 윈드서핑을 한 번씩 해봤는데 ‘이거다’ 싶은 건...

2018.10.04 16:51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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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너와 나 시즌 투 0. 프롤로그

살기 위해 운동하게 되더라

신한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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