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어느 퀴어한 하루: 서울드랙퍼레이드

사진 정운

5월26일 오후 4시30분, 제 1회 <서울드랙퍼레이드> 참가자들이 이태원 일대를 걸었다. 다양한 젠더만큼 다양한 모습을 한 참가자 약 200여명은 성소수자를 상징하는 레인보우 깃발, 트랜스젠더를 상징하는 분홍색과 하늘색의 깃발을 들고 "퀴어한 하루 되세요!"를 외쳤다. 그들에게 드랙이란 무엇인지 물었다.

성별을 기반으로 한 사회의 기대에 엿날리기. 자기 표현을 통한 반항. 자기 표현이 반항적인 것이 된다는 것 자체가 사회가 개개인의 개성을 억압한다는 증거다. (Fuck you to society's expectation based on someone's sex. Rebelio...

2018.05.28 14:43 발행

CREATOR

이 기사는 유료 기사입니다.
기사를 끝까지 보려면

또는

핀치클럽에 가입하세요

핀치의 모든 기사를 자유롭게 읽고,
스크랩할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여성의 삶,
더 많은 여성의 이야기,
더 많은 여성 작가 작품에 함께할 수 있습니다

크리에이터와의 대화, 세미나, 파티 등
핀치가 주최하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에
우선적으로 참여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 크리에이터의 무료 기사

You may also like

기사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