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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23일 <Pinch Clip>

세월호 7시간 밝혀라

헌법재판소는 향후 신속한 심리를 위해 국회의 탄핵사유를 압축하면서 베일에 싸인 세월호 참사 당일 7시간 동안 박 대통령의 행적을 구체적으로 밝히라고 박 대통령 측에 요구했다. - 세계일보

최순실, 10조원 차명 보유?

최순실씨와 정유라씨 등이 독일 8,000여억원을 포함해 유럽 각국에서 최대 10조원에 달하는 재산을 차명 보유하고 있는 정황을 독일 사정당국이 포착해 사실관계 파악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10조원이 최씨가 보유한 금액인지, 페이퍼컴퍼니끼리 얽히고설킨 지분관계에 따라 중복 계산된 금액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독일 사정당국은 이를 독일 범죄수사 사상 최고액으로 추측하고 있다. - 한국일보

달갈 가격 중간 상인 폭리 의혹 제기돼

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22일 조사한 달걀 소매가는 234원으로, 한 달 전보다 53원이나 올랐다. 하지만 대한양계협회가 고시한 출하가격은 192원으로, 지난달보다 18원이 올랐을 뿐이다. 원가 상승폭에 비해 소매가는 세 배 정도 오른 셈이다. 올 초 산지 가격이 40%나 폭락했을 때에는 반대로 소매 가격이 10% 하락에 그쳤다. - SBS

모른다, 안 했다, 알지 못한다

22일 최순실 국정농단 조사특위 청문회에는 우병우 전 민정수석과 조여옥 전 청와대 간호장교가 증인으로 출석했으나, 제기된 의혹들에 대해서는 모두 '모르쇠'로 일관했다. 우병우 전 수석은 여전히 최순실을 알지 못한다는 증언만 되풀이했으며, 조여옥 대위는 박근혜 대통령의 얼굴에 미용시술을 한 적이 없다고 답했다. 

2016.12.23 12:02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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