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2016년 12월 15일 <Pinch Clip>

핵심증인 불출석한 채
4차 청문회 시작

15일, '최순실 게이트' 4차 청문회가 시작되었다. 오늘 청문회에서는 '정윤회 문건'의 실체와 최 씨의 딸 정유라 씨의 이화여대 입학과 승마 훈련 특혜 등이 집중적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그러나 비선실세의 핵심인 전 비서실장 정윤회씨, '정윤회 문건' 파동의 관계자인 박관천 경정, 정유라 씨의 이대 특혜입학 의혹 관련 인물인 박재홍 전 마사회 승마 감독, 이한선 전 미르재단 상임이사, 정동구 전 K스포츠재단 초대이사장 등이 출석하지 않으면서 알맹이 없는 청문회가 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 연합뉴스

새누리당 지도부, 동반 총사퇴

이정현 대표를 포함한 새누리당 지도부가 오는 21일 총사퇴 의사를 밝혔다. 현재 새누리당 지도부는 친박계 인사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이날 새누리당 당직자 100여명은 국회 당 대표실 밖에서 당 지도부의 즉각 사퇴를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 KBS

정상체중 여학생 절반,
스스로 비만이라고 생각해

서울시는 15일, '2016년 성 인지 통계 : 서울시 여성과 남성 건강실태 분석'을 발간했다. 이에 따르면 정상체중 여학생 50.7%가 스스로 뚱뚱하다고 응답했다. 남학생의 경우 30.7%였다. 그러나 실제 비만율은 여학생은 6.6%, 남학생은 13.7%인 것으로 드러났다.

성인의 경우, 정상체중 여성의 33.5%가 자신이 비만이라고 응답하였으나 남성은 그의 절반에 가까운 16.3%였다. 실제 비만율은 여성의 경우 17.6%, 남성은 31.3%였다.

또한 같은 보고서에서, 서울시 여성의 삶의 질이 0.92로 모든 연령대에서 남성(0.95)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연합뉴스

2016.12.15 12:33 발행

CREATOR

Pinch Club에 함께하기

핀치의 모든 기사를 자유롭게 읽고,
스크랩할 수 있습니다

여성의 소식을 전하는 멤버 한정 메일링 서비스와
여성의 콘텐츠를 전하는 핀치굿즈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크리에이터와의 대화, 세미나, 파티 등
핀치가 주최하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에
우선적으로 참여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You may also like

기사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