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2017년 1월 17일 <Pinch Clip>

소라넷 이은
국내 최대 음란사이트 운영자 검거

소라넷이 폐쇄된지 얼마 안 있어 등장한 국내 성인 사이트 '꿀밤'의 운영진이 경찰에 붙잡혔다. 해당 사이트의 회원수는 42만명, 하루 평균 접속자수는 50만명이었다. 이 곳에서는 회원을 대상으로 성관계 사진 콘테스트를 열기도 한 것으로 밝혀졌다. - 뉴시스 

전자발찌 부착명령 대상 범죄 추가

정부가 17일, 아동.청소년 대상 강간 범죄자도 전자발찌 부착명령 대상으로 추가하는 내용을 담은 '특정 범죄자에 대한 보호관찰 및 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심의·의결한다. 유사강간죄, 장애인아동·청소년에 대한 간음·추행죄, 아동·청소년 강간 등 상해·치상죄와 살인·치사죄 등이 모두 전자발찌 부착명령 대상 범죄에 추가된다. -연합뉴스 

잠실 인근서 일어난 폭행사건,
아직 범인 못 잡아

14일 새벽 잠실새내역 인근에서 한 남성이 길 가던 여성 2명을 돌로 내리 치고 도주한 사건이 일어났다. 피해자들은 또한 “갑작스러운 폭행에 놀라 주저앉아 범인을 향해 ‘야’라고 소리치자 범인이 뒤를 돌아본 뒤 위협적으로 다가왔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아직까지 사건 당시의 CCTV등을 확보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 서울신문 

2017.01.17 12:27 발행

CREATOR

핀치클럽 구독하세요

핀치의 모든 기사를 자유롭게 읽고,
스크랩할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여성의 삶,
더 많은 여성의 이야기,
더 많은 여성 작가 작품에 함께할 수 있습니다

크리에이터와의 대화, 세미나, 파티 등
핀치가 주최하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에
우선적으로 참여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You may also like

기사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