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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4일 <Pinch Clip>

국정원, 문화계 블랙리스트 개입 정황 드러나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문화계 블랙리스트’ 수사 과정에서 압수한 문화체육관광부 직원들의 e메일과 휴대전화 등을 분석한 결과 국가정보원 정보관(IO)들이 블랙리스트 작성·활용 과정에 개입한 단서를 포착했다. 문체부 직원과 국정원 정보관들이 주고받은 각종 문건과 메시지 중에는 “진보 성향 문화예술단체에 대한 경제적 지원을 배제해야 한다”는 내용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경향신문

탄핵심판 변론 시작

박근혜 대통령의 운명을 가를 헌법재판소(아래 헌재)의 탄핵심판 변론이 3일 시작됐다. 하지만 1차 심리에서 예상대로 박 대통령이 불참해, 9분만에 종료됐다. 

헌재는 국정 혼란과 이에 따른 국민들의 우려를 감안, 주 1~2회씩 변론을 진행하는 등 최대한 신속하게 탄핵심판 심리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그러나 청구인인 국회 탄핵소추위원회와 피청구인 박 대통령 측 대리인들이 증거 및 증인 채택 등을 놓고 첨예한 공방을 예고하고 있어 심리가 순항할지는 미지수다. - 서울신문

21/100

3일 공식 개원하는 제115대 미국 의회에서는 여성 상원의원 수가 21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특히 초선 상원의원의 수는 역사상 처음으로 여성이 남성을 앞섰다.

첫 인도계, 라틴계, 태국계 여성 상원의원도 탄생해 유색인종 여성도 크게 늘어났다는 평가가 나왔다. 특히 이번엔 역사상 처음으로 초선 상원의원 중 여성의 수가 남성의 수보다 많았다.  - 문화일보

2017.01.04 11:52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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