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2017년 3월 14일 <Pinch Clip>

세월호, 4월 5일 선체 인양 유력

오는 4월 세월호 첫 선체 인양을 위한 밑 작업이 진행중이다. 14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세월호를 들어 올릴 잭킹 바지선 두 척이 지난 12일 사고해역에 도착했다. 현재 사고현장에는 인양 작업에 필요한 다른 선박 10여 척도 더 들어와 있다. 

해수부 관계자는 "인양된 세월호 이송작업에는 최소 15∼20일가량 걸릴 것"이라며 "부두에 배를 거치한 후에는 청소 등 사전준비작업을 거쳐 선체조사에 들어가게 된다"고 말했다. - 연합뉴스

이제서야

앞으로는 임산부 공무원의 야간·휴일근무가 제한되고, 남성 공무원도 출산휴가를 갈 수 있게 된다. 개정령안은 임신 중이거나 출산한 지 1년이 지나지 않은 여성 공무원에 대해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야근과 주말 근무, 공휴일 근무를 제한하도록 했다. 개정령안은 또 임산부 공무원에 대해서는 장거리·장시간 출장을 제한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고등학생 이하의 자녀를 둔 공무원들이 자녀들의 학교 행사에 더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연간 이틀 내의 범위에서 자녀돌봄 휴가를 주기로 했다.

배우자가 출산한 경우 남성 공무원이 5일 내의 범위에서 출산휴가를 신청하면 기관장이 반드시 승인하도록 했다. - 연합뉴스

나중은 없다, 지금 우리가 바꾼다

2017년 퀴어문화축제의 슬로건이 발표됐다. '나중은 없다, 지금 우리가 바꾼다'.


2017.03.14 12:50 발행

CREATOR

Pinch Club에 함께하기

핀치의 모든 기사를 자유롭게 읽고,
스크랩할 수 있습니다

여성의 소식을 전하는 멤버 한정 메일링 서비스와
여성의 콘텐츠를 전하는 핀치굿즈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크리에이터와의 대화, 세미나, 파티 등
핀치가 주최하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에
우선적으로 참여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You may also like

기사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