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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22일 <Pinch Clip>

사진=REUTERS/Navesh Chitraka

우병우 전 수석, 드디어 청문회 등장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22일 국회 '최순실 게이트' 제 5차 청문회에 증인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우 전 수석은 청문회장에 들어서기 전 '최순실을 아냐'는 기자의 질문에 '모른다'고 답했다. 오늘 청문회에서는 국정농단 묵인, 세월호 참사 당시 수사 압력, 자녀의 의무경찰 보직 특혜 등에 대하여 우병우 전 수석을 추궁할 예정이다. - 연합뉴스

반기문도 대선 출마?

김무성 새누리당 전 대표가 대선출마 의지를 밝힌데 이어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역시 대권 도전 의사를 내비쳤다. 기자회견에서 “유엔 사무총장을 역임하면서 배우고 보고 느낀 것이 대한민국 발전에 도움이 된다면 제 한 몸 불살라서라도 노력할 용의가 있다”라고 밝힌 것이다. 반 총장은 내년 1월 중으로 귀국해 대선 출마 준비를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다. - 서울신문

루마니아
최초의 여성총리 탄생 눈앞에

지난 11일 루마니아 총선에서 승리한 사회민주당(PSD)이 세빌 스하이데흐를 총리 후보자로 선정했다. 스하이데흐는 여성이자 이슬람교도로, 만약 이 결정이 의회와 대통령의 승인을 받는다면 그는 루마니아 최초의 여성 및 무슬림 총리가 된다. - 연합뉴스

힌두교 악습 '차우파디' 때문에 숨진 소녀

네팔의 한 소녀가 숨졌다. 생리 때문이다.

힌두교의 오랜 악습인 '차우파디'는 생리 중인 여성, 갓 아기를 낳은 산모를 부정하다고 여겨 가족으로부터 격리하는 공간이다. 생리중인 여성은 또한 다른 사람과의 접촉도 금지된다. 네팔 정부는 이를 2005년부터 법적으로 금지했지만 여전히 이러한 악습이 계속되고 있는 지역이 많다. - 세계일보

2016.12.22 12:55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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