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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10일 <Pinch Clip>

일러스트레이터: 해일


미 항공모함 한반도에 배치, 긴장감 고조

미국 칼빈슨 항공모함 전단이 예정된 경로를 바꿔 한반도로 향한데 대해 중국의 관영매체들과 전문가들이 일제히 우려를 표시했다.

중국 관영매체들과 전문가들은 한결같이 미국이 시리아처럼 북한에 대한 공습 결정을 손쉽게 내리지는 못할 것이라고 예측하면서도, 한반도에 긴장감이 고조되면서 양측 모두 오판에 의한 돌발상황이 벌어질 위험이 크다고 지적했다. - 노컷뉴스


세월호 인양 작업 종료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지 1천91일째인 10일, 세월호를 받침대 위에 올려놓는 거치 작업이 재개됐다. 거치와 함께 인양 작업은 모두 완료되며, 이후 선체 세척과 방역작업, 안전도 검사 등 선내 수색을 위한 준비 작업이 시작된다. - 연합뉴스

시교육청,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시 단축수업키로

앞으로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되면 서울시 유·초·중·고교는 수업을 단축하거나 등·하교 시간을 조정할 수 있게 됐다. 서울시교육청은 정부 권고보다 엄격한 세계보건기구(WHO)의 기준에 따르는 강화된 미세먼지 대응매뉴얼을 공개했다. 미세먼지 농도가 '보통' 수준이어도 농도가 50㎍ 이상(초미세먼지 25㎍ 이상)이면 야외수업을 자제한다. '나쁨' 이상의 농도가 예보되면 야외수업을 단축하거나 금지하고 '매우나쁨' 이상으로 주의보가 발령하면 가급적 등학교 시간을 조정하거나 수업을 단축함며, 건강 취약 연령대인 유·초등학생 54만명에게 보건용 마스크가 무상 보급된다. - 중앙일보

2017.04.10 19:26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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