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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26일 <Pinch Clip>

박근혜 대통령, 제3자 뇌물수수 혐의 추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수사중인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최순실(60·구속기소)씨를 뇌물수수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임을 공식화했다. 이에 따라 최씨의 공범으로 지목된 박 대통령도 제3자 뇌물수수 혐의가 추가될 전망이다. - 세계일보

23만달러?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에게서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한 보도가 나와 더불어민주당이 검찰에 수사를 요구했다.

지난 24일 ‘시사저널’은 복수 관계자의 증언을 토대로 “반 총장이 2005년 외교통상부 장관 시절 20만 달러, 유엔 사무총장 취임 초기인 2007년 3만 달러 등 23만 달러(약 2억8000만원)를 박 전 회장에게서 받았다”고 보도했다. 반 총장 측은 “10년 동안의 임기를 마치고 귀국하는 시점에 악의적 보도가 나온 데 대해 깊은 유감으로 생각한다”이라며 “황당무계한 음해에 대해서는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 중앙일보

조류인플루엔자 경상남도까지 확산돼

국내 대표적인 산란계(알 낳는 닭) 집산지인 경상남도 양산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감염 농가가 나왔다. 경남에서는 첫 감염인데다 경기도 포천, 전라북도 김제에 이어 양산까지 에이아이에 뚫리면서 산란계 집산지 ‘빅3’가 초토화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계란 대란’이 가중될 것으로 보인다. - 한겨레

2016.12.26 17:48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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